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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는 길]성결대학교, 학생부 자신 없으면 ‘적성우수자전형’을
동아일보
입력
2011-08-31 03:00
2011년 8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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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07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 일반전형(337명)은 전공별로 전형 방법이 다르다.
신학부는 ‘학생부 90%+면접 10%’, 유아교육과는 ‘학생부 90%+교직적성·인성검사 10%’, 체육교육과는 ‘학생부 40%+실기고사 50%+교직적성·인성검사 10%’, 연극영화학부는 ‘학생부 40%+ 실기고사 60%’, 그 외 학부는 학생부 100%다.
적성우수자전형(226명)은 ‘학생부 40%+적성고사 60%’로 뽑는데, 학생부 실질 반영비율이 낮고 적성고사 배점이 높아 학생부가 자신 없는 학생에게 유리하다.
글로벌인재전형(25명)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학생부 40%+면접고사 60%’로 뽑는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자질과 재능을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게 좋다. 수시 1차 원서접수는 9월 8∼16일까지다.
체육·정보화·외국어 및 문학 특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기자전형(22명)도 있다. 체육교육과는 ‘면접고사 30%+수상실적 70%’, 그 외 학부는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수시 2차 일반전형(246명)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11월 14∼18일이다.
성결대는 수시모집에서 전형 및 모집단위간 중복지원을 허용한다. 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학생부의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0%, 2학년 30%, 3학년 40%다.
조석팔 입학관리본부장
입학 후 1학년 때 군종사관이나 군장학생 후보생 선발에서 합격하면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지역사회과학전공을 이수하면 지역사회개발전문요원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공과대는 2008학년도부터 공학인증을 실시한다.
ipsi.sungkyul.ac.kr, 031-467-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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