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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는 길]강남대학교, 전형일자-방법 다른 전형간 중복지원 가능
동아일보
입력
2011-08-31 03:00
2011년 8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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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한 강남대는 노인복지학과와 실버산업학부를 운영하며 고령화사회에 대비한 복지거점대학을 지향한다. 수도권 특성화 우수대학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됐고, 3년 연속으로 대학교육 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2학년도 수시 1차에서는 795명, 2차에서는 300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시 모집인원은 전체의 60% 정도를 차지하며 이 중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319명이다.
수시 원서접수 시에는 적성고사와 면접고사 등 전형일자와 방법이 다른 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이때는 중복합격에 대비해 우선 선택순위를 입력해야 한다.
수시 1, 2차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며 일반전형과 일부 특별전형은 모두 적성고사로 선발한다. 적성고사 반영비율은 수시 1차의 경우 60%, 수시 2차는 80%로 높은 편이다.
일반전형 지원자가 치르는 적성고사는 언어와 수리영역 총 70문항을 1시간 내에 풀어야 한다. 문항당 점수는 5점으로 학생부 교과 점수의 1등급과 6등급 간 차이가 26점에 불과한 것을 고려하면 적성고사를 통해 부족한 학생부를 만회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제 특별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성적 40%, 서류 6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심층면접으로 뽑는다.
백승도 학생선발센터장
전문계고 졸업자 특별전형은 학생부 20%, 서류 20%, 면접 60%의 일괄합산 방식으로 선발한다. 수시 2차에 모집하는 지역인재 특별전형은 경기, 인천권 학생이 대상이다. 원서접수는 수시 1차는 9월 8∼15일, 2차는 11월 8일∼22일이다.
admission.kangnam.ac.kr
031-280-3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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