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게시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17 12:57
2011년 5월 17일 12시 57분
입력
2011-05-17 03:00
2011년 5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부산>
□부산여성사회교육원 여성결혼이민자 외국어강사 양성과정=선착순 접수. 외국어 교수법과 수업설계 및 운영. 무료. 성적우수자, 전문대졸 이상 학력과 한국어로 진행되는 수업 이해 가능한 자 우선으로 외국어 강사 기회를 줌. 051-802-6083
□소리꾼 박성희의 미산 박초월제 수궁가 완창 공연=17일 오후 7시 반 국립부산국악원 소극장. 051-811-0038
□2011 부산지역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55세 이상 어르신 대상. 28일 오후 2시 동명대. 인터넷 정보검색과 문서편집 능력. 051-888-2271
□제주자연경관 사진전=6월 5일까지 부산역 2층 대합실. 051-440-2513
<울산>
□울산시 추억의 비디오테이프 무료변환 서비스=27일까지 홈페이지(www.ulsan.go.kr)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우편(남구 중앙로 201 울산시청 기록관리실) 접수. 결혼, 회갑, 운동회 등 1인 5개 이내. 052-229-2453
□울산상공회의소 태국 투자설명회=17일 오전 10시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 052-228-3061
<김해>
□추억 담은 닥종이 인형전=19일까지 인제대 김학수기념박물관. 055-320-3616
<창원>
□창원YWCA 부부의 날 기념-부부 손잡고 걷는 날 행사=21일 오후 3시 용지문화공원. 055-283-9488
<의령>
□제1회 의령군수배 군민바둑대회=최강부, 일반부, 시니어부, 학생부 등으로 나눠 접수. 5월 22일 오전 9시 남산초등학교 실내체육관. 055-573-616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는…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