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녀 대학생이 바라는 크리스마스 선물 1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24 14:36
2010년 12월 24일 14시 36분
입력
2010-12-24 11:22
2010년 12월 24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녀 대학생들이 산타 할아버지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일까.
아르바이트 포탈 알바몬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학생 2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로또 1등 당첨(36.45%)'이 1위로 꼽혔다.
이어 '취업 합격 통지서(11.8%)'가 2위를 차지했고 근소한 차이로 '멋진 몸매, 키(11.0%)'가 3위에 올랐다.
이외에 받고 싶은 것들로 '장학금(9.6%)' '애인(9.2%)' '디지털 기기(6.6%)' '무엇이든(5.3%)' '옷·구두 등(4.4%)' '여행자금(3.9%)'이 꼽혔다.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로또 1등 당첨(남 43.5%, 여 33.7%)'을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선택했지만 2위부터는 차이를 보였다.
남학생은 '애인(14.5%)'을 2위, '취업 합격 통지서(11.3%)'가 3위.
여학생은 '멋진 몸매, 키(14.5%)'를 2위, '취업 합격 통지서(12.0%)'와 '장학금(12.0%)'을 3위로 꼽았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계획인 응답자들은 예상 비용으로 평균 6만4000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다.
여학생의 경우 약 5만7000원 정도를 예상했지만 남학생은 이보다 3만원이 많은 약 8만7000원을 예상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3만원 내면 될 통신요금 4만5000원 내는 이유는…
☞ 감독기관 법인카드로 술값-밥값 등 99차례 펑펑
☞ 심형래식 슬랩스틱개그, 미국에서도 ‘빵빵~’
☞ 中 언론 “한국, 또 군사훈련… 벼랑서 축구하는 격”
☞ 로마주재 스위스-칠레대사관에 ‘성탄 소포 폭탄’
☞ ‘흐르는 고체’ 한국과학자가 존재 증명했다
☞ 아이유 “앞으로 3단 고음 안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미통위, TBS 조건부 재허가 승인…유효기간 3년 의결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