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신정환 인터폴에 지명수배 하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3 13:47
2010년 11월 23일 13시 47분
입력
2010-11-23 13:45
2010년 11월 23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정환. 동아일보 자료사진
서울중앙지검의 지휘로 방송인 신정환(35) 씨 수사를 전담하게 된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가 신 씨를 인터폴을 통해 지명 수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신 씨의 국내 강제 소환이 이뤄질지 주목된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3일 "신씨의 입국을 무한정 기다릴 수는 없다"며 "계속 귀국하지 않는다면 영장을 받아 인터폴에 수사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 씨의 입국 거부와 주변인들의 수사 비협조로 수사에 난항을 겪은 데 따른 것이다.
신 씨의 해외 원정 도박 파문이 일자 지난 10월 인천의 한 시민은 신 씨를 도박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후 검찰은 사건을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에 맡기고 수사 지휘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9월 중순 네팔에 머물고 있던 신씨와 마지막으로 연락을 취했었다"며 "당시 자진 귀국을 요청했지만 귀국하지 않았고 현재는 신씨의 매니저도 정확한 소재를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사찰증거’… 지우고 또 지우고 아예 밀어버렸다
☞‘와이셔츠 남성’ 유리창 깨 대규모 희생 막았다
☞美국방장관 “北, 핵무기 추가생산 잠재력있다”
☞“수능 외국어 24번, 모의고사 문제와 거의 동일”
☞달라진 김문수 “MB, 도시계획 세계 1인자” 극찬
☞조성모, 27일 전격 결혼…신부 구민지는 누구?
☞“똑바로 앉아라” 꾸짖는 女교사에 폭행-욕설까지…
☞영화는 잊혀져도 대사는 남는다…최고의 명대사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아, 두뇌싸움 세터에 적격” “언니, 빙판 점프도 끝내줄듯”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서울에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