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감사원, 지방국세청장 수뢰여부 조사
동아일보
입력
2010-11-06 03:00
2010년 11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사원이 현직 지방국세청장에 대한 직무감찰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감사원 관계자는 5일 “최근 ‘지방국세청장 A 씨가 수년 전에 한 건설업체로부터 세무조사와 관련해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의 제보가 들어와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4일 A 씨를 불러 조사했지만 혐의가 확인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A 씨는 감사원 조사에서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이미 검찰 조사를 받아 무혐의로 종결된 사안”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택동 기자 will7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8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8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백신 정책 성패, 개발보단 높은 접종률에 달려”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훈풍’ 1분기 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실적 썼다
항소심 재판절차 지연, 김만배 남욱 유동규… 구속기간 만료돼 석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