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상대 ‘외국인 말하기 대회’ 내달 8일 개최

동아일보 입력 2010-09-13 03:00수정 2010-09-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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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상엔 30만원 상금, 중국동포-화교는 제외 경상대 국어문화원(원장 황병순)이 주최하는 ‘제2회 경상 외국인 말하기 대회’가 다음 달 8일 오후 1시 경상대 남명학관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경남에 살고 있는 외국인. 중국동포와 화교는 제외한다.

참가 신청서는 13일부터 28일까지 국어문화원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제출 서류는 응시원서와 외국인 증명서, 말하기 원고 등이다.

서류 심사를 거쳐 말하기 대회에서 수상자를 가린다. 으뜸상은 일반부, 학생부 각 2명씩 뽑아 1인당 30만 원을 준다. 버금상도 4명에게 준다. 상금은 각 20만 원, 돋움상은 수상자가 8명으로 각각 10만 원을 준다. 055-751-6195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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