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시생들 ‘고시 폐지 반대’ 운동 나섰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07 18:01
2010년 9월 7일 18시 01분
입력
2010-09-07 15:24
2010년 9월 7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시 준비생들이 단체를 결성하고 고시제도 폐지를 반대하는 활동에 나섰다.
`3대고시 존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고시생들이 밀집한 관악구 대학동 일대 5곳에 플래카드를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비대위는 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 등 3대 고시를 존치시키자는 취지로 지난 5일 결성됐으며, 현재 고시생 600여명이 가입했다.
이들이 내걸은 플래카드에는 "권력층과 부유층을 위한 고시특채음서제도 폐지하라"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비대위는 11¤12일 `3대 고시 부활을 위한 고시생 토론회'를 여는 등 지속적인 온ㆍ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3대 고시 존치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를 수집하는 데 당분간 집중할 계획이다.
비대위 임시대표 전모(20)씨는 "이번에 문제가 된 공무원 특별채용뿐 아니라 로스쿨 입학에서도 부정이 일어난다. 증거를 수집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동영상=신각수,`나는 몸통 아니다`
《 화제의 뉴스 》
☞ 유명환 장관 딸에게 몇점 줬나 보니…
☞ 서울 미아리 텍사스 ‘性戰’ 10년 그 이후…
☞ 폭탄으론 죽여도 교수형은 안한다?
☞ 아끼던 전우 사망소식 충격?…김일성 사망원인은
☞ “고통 경험해야 여자의 의미 알지” 똥폼의 미학
☞ 여자가 섹스를 하는 237가지 이유
☞ “대통령님, 더 어려운 이 위로해줘요”
☞ 슈퍼박테리아 치료제가 바퀴벌레 뇌?
《 동아닷컴 인기화보 》
☞ 평양 방문한 英 코미디언 “정말 볼품없는 도시”
☞ 바 라파엘리…‘우월한 관능미’ 감탄
☞ 여배우들의 뒤태 자랑…베니스 영화제
☞ 누드 보디 페인팅…아름다운 곡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美·이란 갈등, 냉전 단계 진입”…트럼프 ‘동결된 분쟁’ 우려 커져
“비둘기 먹으려고”…불법 총기 제작해 대나무밭서 사냥한 외국인 2명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