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10일 예정 해미읍성축제 취소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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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태풍 ‘곤파스’의 여파로 10일부터 12일까지 열기로 했던 해미읍성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태풍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가두리양식장과 어선, 과수농가 등에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 서산시는 피해 복구에 모든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과수련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전통무예 시범 및 체험행사도 취소됐다.

서산=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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