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전/충남]단신/‘세계 평화의 날에 화천 鐘영상’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6 03:00수정 2010-09-06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세계 평화의 날에 화천 鐘영상

세계평화의 날 기념행사에 강원 화천군의 ‘세계 평화의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화천군은 12일 오후 2시 사단법인 종교평화국제사업단 주관으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리는 세계 평화의 날 기념행사에서 세계 평화의 종 타종 영상과 함께 1분여 동안 종소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평화의 종은 전쟁, 이념, 종교로부터의 평화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3번 울리게 된다. 화천군은 8일 정갑철 군수와 관내 초중고교생 8명이 타종하는 장면을 영상에 담을 예정이다.

충남 금산인삼축제 12일까지

제30회 금산인삼축제가 3일부터 10일간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처음 도입해 인기를 모은 ‘인삼약초헬스하우스’(인삼약초의 향기를 체험하고 신체의 변화효과를 체험하는 공간)는 ‘기(氣)찬 생기하우스’란 이름으로 개편해 생활 속에서 오감으로 기를 체험하도록 했다. 인삼 캐기, 전통저울로 인삼무게 재보기, 인삼 깎기, 인삼씨앗 고르기, 인삼주 만들기, 약초 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축제장에서 보고 즐긴 뒤 인삼제품을 쇼핑하고 인삼사우나에 들러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으면 오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