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09-11-06 06:30
2009년 11월 6일 0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백혜선 피아노 독주회=8일 오후 7시 문화회관 대극장. 051-747-1536
□꼬레아오페라단 ‘버섯피자’=8일 오후 5, 8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010-2400-5271
〈울산〉
□제6회 시 노래패 ‘울림’ 창작 시 노래 콘서트, ‘우리의 노래가 우리들의 작은 울림이…’=8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공연장. 052-903-3074
□제11회 울산대 음악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10일 오후 7시 반 현대예술관 대공연장. 052-259-1203
□제12회 시낭송 콘서트 ‘고래, 사랑 그리고 희망’=7일 오후 5시 현대예술관 소공연장. 010-2370-1056
〈창원〉
□제83주년 점자의 날 ‘Heart Blind Chamber Orchestra’ 초청연주=7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011-561-0666
〈김해〉
□국악예술연구회 정기연주회-전통과 창작 그리고 현대식 퓨전과 만남=6일 오후 7시 반 김해 문화의 전당 누리홀. 011-9309-1479
〈진주〉
□댄스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6일 오후 7시 반 △7일 오후 3시, 7시 반 경남문예회관 대공연장. 055-740-3250
〈거창〉
□거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10일 오후 7시 반 거창교육문화센터 대공연장. 055-940-3531
▼전시▼
〈부산〉
□제3회 창작미술인협회전=9∼15일 타워갤러리. 051-464-3939
〈울산〉
□울산서협 초대작가전, 제9회 울산사생협회 정기전, 제38회 울산일요화가회 정기전, 제17회 울산 전국사진공모전=10일까지 문예회관 제1∼4전시실. 052-275-9623
〈창원〉
□경남아트페어전, 다아솜 채색화전=10∼15일 성산아트홀 제1∼5전시장. 055-268-7900
〈마산〉
□들무새각연회 서·각 전시회=10일까지 3·15아트센터 전시실. 011-9518-9628
〈양산〉
□미류회 ‘어울림전’=8일까지 문예회관 대공연장. 055-379-8550
〈진주〉
□한국문인화협회 제4회 경남지회전, 진주야외사생회=10일까지 경남문예회관 제1전시실. 1544-67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브런슨, 안규백 만나 정보유출 항의” 野 주장에… 정부 “사실 아냐”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속보]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이란전쟁 와중에… 美국방-육군장관 갈등 격화
10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브런슨, 안규백 만나 정보유출 항의” 野 주장에… 정부 “사실 아냐”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속보]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8
[오늘의 운세/4월 22일]
9
이란전쟁 와중에… 美국방-육군장관 갈등 격화
10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아버지’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 경찰 “1900억대 부당이득”
[오늘과 내일/윤완준]李계정 비번 바꾸고, 밤늦게 페북 말라 한 이유
‘개근거지’ 옛말… 고교출석 대입반영 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