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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9월 17일 0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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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 하천에서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해 대피 등을 유도하는 재난경보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7억 원을 들여 경보 통제장비 등을 교체하는 등 재난경보 시스템을 대폭 정비했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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