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8-07-23 02:572008년 7월 23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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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7대 종단 대표자들이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침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왼쪽부터 이성택 원불교 교정원장, 최근덕 성균관 관장,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김동환 천도교 교령.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