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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4월 17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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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서울시 홍보대사는 지난해 3월 위촉된 탤런트 송일국 씨 등 12명을 포함해 20명으로 늘어났다. 홍보대사들은 하이서울페스티벌 등 국내외 행사와 캠페인에 참가해 서울시의 비전과 주요 시정을 알린다.
이유종 기자 pe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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