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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0월 2일 0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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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주시는 2010년까지 321억 원을 들여 54.6km의 하수관거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하수관거가 신설되는 지역은 전주시 중인동 학전마을과 중인마을, 삼천동 용산마을 등 54개 마을. 앞으로는 이 마을의 생활하수가 하수관로를 거쳐 전주하수처리장에서 처리된다. 이들 지역에서는 그동안 단독 정화조를 통해 생활하수를 간이 처리한 뒤 방류해 수질오염의 원인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김광오 기자 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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