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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9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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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지명초청 방식은 건축가 여러 명을 지명해 경쟁시킨 후 당선자를 정하는 것.
서울시는 국내외 건축가 6명을 초청 작가로 지명하고 이들이 낸 작품을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해 12월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디자인을 강조한 새 서울역 고가도로는 2011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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