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북, 전체 공무원 3120명 학력검증 실시

입력 2007-09-12 06:54수정 2009-09-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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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위조 문제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가 전 공무원 3120명(일반직 1700명, 소방직 1420명)을 상대로 학력을 검증하기로 했다.

특히 계약직 32명은 전문 지식과 학력을 중심으로 선발했기 때문에 검증을 철저히 하고 문제가 드러나면 즉시 책임을 묻기로 했다.

그러나 일반직 공무원은 당초 선발 시 학력 제한이 없었던 만큼 이번에는 자진신고 기간을 정해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

김광오 기자 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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