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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10월 19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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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 외국어고 특별전형 경쟁률 | ||
| - | 2006학년도 | 2007학년도 |
| 고양 | 1.8 대 1 | 3.5 대 1 |
| 과천 | 1.9 대 1 | 7.8 대 1 |
| 김포 | 3.1 대 1 | 8.2 대 1 |
| 동두천 | 3.05 대 1 | 5.6 대 1 |
| 명지 | 5.6 대 1 | 9.9 대 1 |
| 성남 | 0.7 대 1 | 2.7 대 1 |
| 수원 | 0.8 대 1 | 3.5 대 1 |
| 안양 | 3.3 대 1 | 5.1 대 1 |
| 용인 | 8.8 대 1 | 5.4 대 1 |
| 자료: 경기도교육청 | ||
서울지역 외국어고에 이어 18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경기지역 외고의 특별전형 경쟁률도 지난해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경기도교육청은 9개 외고에서 1431명을 모집하는 이번 특별전형에 8283명이 응시해 평균 5.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학교별 경쟁률은 명지외고가 9.9 대 1로 가장 높았고 △김포 8.2 대 1 △과천 7.8 대 1 △동두천 5.6 대 1 △용인 5.4 대 1 △안양 5.1 대 1 △고양 3.5 대 1 △수원 3.5 대 1 △성남 2.7 대 1 등의 순이었다. 특별전형 시험은 21일 실시되며 일반전형 원서 접수 마감일은 28일이다.
최창봉 기자 cer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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