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동생의 수고를 좀 덜어 주려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대학 정보를 수집하다가 놀라운 걸 발견했다. 각 대학 사이트에 외부인들이 들어와 각종 유언비어와 비방성 글을 마구 게재해 놨기 때문이었다. ‘수능 ○○점도 안되는 꼴통들이 다니는 학교’, ‘사법시험에 한 명도 합격 못하는 후진 대학’, ‘3류 찌질이 대학’ 등 입에 담기도 힘든 표현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원색적인 비방의 글을 찬찬히 읽어 보면 일부는 다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식으로 다른 대학을 비방하는 것은 크게 잘못됐다. 아울러 수시모집으로 특정 대학에 들어가려던 고등학생들이 그런 글을 보고 잘못된 선입견을 갖게 될까 걱정스럽다.
박나영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