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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17일 0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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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에 따르면 주민과 시민단체가 추천한 인사 등 80명으로 예산참여 시민위원회를 만든 뒤 운영총무, 재정경제, 복지환경, 도시건설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두고 예산편성 매뉴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민위는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사업 예산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예산정책토론회를 연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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