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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8일 0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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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대학교사범대부속초등학교 등 학교 100곳에 옥상 정원과 생태 연못, 산책로 등 녹지 생태 공간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학교 녹지 공간을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고 담장을 헐어 인근 주민들이 평일 아침과 저녁, 주말에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02-6321-4197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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