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논의가 활발하다. 인터넷의 특성인 익명을 고려하면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할 경우 인터넷 확산의 부분적인 퇴보를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 안에서의 무분별한 행동, 욕설 등 ‘인터넷 예절’을 지키지 않는 일부 누리꾼 때문에 피해를 보는 많은 누리꾼을 위해서는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로 요즘 인터넷 기사의 대부분은 ‘댓글’이라고 하는 짧은 의견을 달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는 이유 없는 비방과 욕설이 난무하고 성인광고 등 얼굴을 붉히는 것들도 올라오고 있어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라는 본래의 취지를 잃고 있다. 부분적으로 익명성에 제동을 걸어 좀 더 올바르고 질서 있는 인터넷 강국으로서의 모습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지훈 대전 동구 홍도동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