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오창 국가영장류센터 연구-실험동 등 7일 준공

입력 2005-11-02 07:31수정 2009-10-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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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내에 들어선 국가영장류센터가 7일 이원종(李元鐘) 충북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는다.

78억 원이 투입된 영장류센터(연 건축면적 4774m²)는 기초 연구동, 실험동, 검역동, 원숭이 사육동을 갖추고 줄기세포, 장기이식 등 재생의학 및 난치병 치료를 위한 전(前) 임상 연구 및 실험을 하게 된다.

이 일대에는 2012년까지 모두 2247억 원이 투입돼 ‘바이오 신약 연구센터’, ‘재생의학연구센터’ 등 9개 연구시설과 컨벤션센터 등 2개 지원시설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청주=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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