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자씨 동아꿈나무재단에 청소년 장학금 500만원 기탁

입력 2003-12-12 19:11수정 2009-09-2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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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자(李晶子·80·서울 서초구 서초동)씨가 12일 불우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동아꿈나무재단에 500만원을 보내왔다. 이씨는 1992년에도 3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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