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안벤처센터 입주업체 다음달 9일까지 모집

입력 2001-09-20 01:34수정 2009-09-19 07:1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인천시는 남구 주안동 롯데하이텔 빌딩 2∼4층(연면적 1600평)에 마련한 ‘주안벤처센터’에 입주할 20개 업체를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이 벤처센터 사무실 규모는 한 업체당 30∼100평으로, 입주보증금은 임대기간 2년 조건으로 평당 50만원대다.

입주 대상은 관련 법규에 따른 ‘벤처형 기업’으로 정보통신, 정밀기계, 신소재 재료, 생물산업, 신기술 및 지식 집약형 업종 등이다.

인천시는 입주업체에 연리 3%의 벤처집적시설 입주자금을 최고 1억원까지, 벤처기업창업자금을 최고 3억원까지 각각 융자해준다. 또 투자유치 지원 및 기술진단, 경영컨설팅, 세무상담, 산업정보 제공, 디자인지원, 해외기술교류 박람회 참가 등의 지원사업도 벌인다.

시는 다음달 19일까지 입주업체를 확정한 뒤 11월 초까지 입주시킬 계획이다. 032-440-2911

<박희제기자>min07@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