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허위기재 적발 경찰 간부 2명 사직

입력 2001-01-16 00:35수정 2009-09-21 10:4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경찰청은 전직원의 인사기록을 일제 점검한 결과 서울경찰청과 남대문경찰서의 경정 2명이 학력을 속인 것으로 드러나 사직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박모 전 서울경찰청장의 학력 허위기재 파문 이후 실시된 인사기록 일제점검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실이 없는데도 졸업한 것처럼 인사기록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완배기자>roryrery@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