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없는 작별에 눈물만

  • 입력 2000년 12월 2일 16시 15분


서울에서 상봉일정을 마치고 북으로 떠나기 위해 버스에 오른 북측방문단의 윤경순씨가 차창밖의 가족들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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