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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2월 24일 0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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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격전지는 전쟁 당시 1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정도로 전투가 치열했던 곳으로 그동안 민간인 출입 제한으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도는 이들 3곳에 각각 5∼6억원을 들여 진입로를 정비하고 기념관 전사안내판 조형물 등을 설치해 안보관광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도 내에는 모두 13곳의 격전지가 있으나 이 중 백마고지 펀치볼 등 4곳만 정비됐거나 개발중이다.
<춘천=최창순기자> cscho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