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선도-환경연합, 백두대간 종주 나섰다
업데이트
2009-09-23 20:52
2009년 9월 23일 20시 52분
입력
1999-08-10 18:46
1999년 8월 10일 18시 4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선도와 환경운동연합은 10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백두대간 종주에 나섰다. 국선도와 환경운동연합 회원 1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두 단체 회원 20명이 먼저 지리산 천왕봉을 출발해 10월10일까지 릴레이로 속리산 태백산을 거쳐 진부령 향로봉까지 종주하게 된다. 이들은 종주 후 백두대간 환경실태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남편 죽이려… 술에 약 탄 40대 태권도장 직원-20대 공범 구속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