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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7월 15일 0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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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위원장 문정수·文正秀)에 따르면 10월14∼23일 중구 남포동 일대 극장가 등에서 열리는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접수자의 남녀 비율은 1대3 정도로 여성이 강세를 보였다. 연령별로 보면 20대 초반이 66.5%였고 20대 후반이 25.5%였다.
조직위는 19∼23일 면접을 실시한 뒤 다음달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051―747―3010
〈부산〓조용휘기자〉silen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