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국제만화축제 15일까지 열려…100여편 상영
업데이트
2009-09-24 06:48
2009년 9월 24일 06시 48분
입력
1999-04-09 19:54
1999년 4월 9일 19시 5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외 대학생과 기성작가들이 참가하는 ‘99 부천 국제대학 애니메이션 페스티벌(PISAF)’이 10일부터 15일까지 부천시에서 열린다. 이 국제만화축제에는 국내외 50여개 대학의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나 동아리가 출품한 만화작품 1백여편이 상영되고 △전시회 △공개워크숍 △창작기획만화발표회 등이 펼쳐진다. 032―320―3105∼8
〈부천〓박희제기자〉min0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윤완준]트럼프 1기 한미 국방장관 회담 참사의 기억
아이 채소 편식 줄이려면?… “엄마가 임신 중 먹어라”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에게 징역 10년 구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