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8-11-09 19:101998년 11월 9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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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들도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임지사와 이경식(李經植)전한국은행총재 등에 대해 증인신문이 이뤄지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