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委,「스타보고서」외설보도 4개 일간지 『주의』

입력 1998-10-08 19:04수정 2009-09-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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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제7백3차 회의를 열고 「클린턴 성추문-스타검사보고서 요지」를 보도하면서 외설적 내용을 담은 4개 중앙일간지 등에 「주의」를 줬다고 8일 밝혔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이들 신문이 역사적 사건의 수사기록인 이 보고서를 지난 9월 13, 14일자 신문에 각각 게재하면서 성에 관한 노골적 표현을 여과없이 전달하는 등 신문윤리강령에 위배된 사실이 인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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