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과외 알선 고교교사 1명 영장

입력 1998-09-04 19:15수정 2009-09-2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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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과외 사기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4일 한신학원 김영은(金榮殷·57·수배중)원장에게 ‘족집게 과외’를 받을 제자 2명을 소개하고 6백만원을 받은 J고 교사 이모씨(44)에 대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종구·이헌진기자〉jkma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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