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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씨와 생활]호우뒤 산행 길 잃을 우려
업데이트
2009-09-26 14:19
2009년 9월 26일 14시 19분
입력
1997-08-06 20:29
1997년 8월 6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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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간에 내린 집중호우로 등산로가 흔적을 찾기 어렵거나 아예 유실된 경우가 많다. 대신 흘러내린 물이 지나간 자리가 마치 등산로처럼 변한 곳도 있어 자칫 길을 잃고 당황할 수가 있다. 유사시에 대비해 나침반과 지도를 준비하는 게 좋다. 또 폭우가 쏟아진 뒤 바위가 많은 등산로는 미끄럽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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