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영생교주 조희성씨 징역4년 원심확정

  • 입력 1997년 6월 27일 19시 55분


대법원 형사3부(주심 池昌權·지창권 대법관)는 27일 신도들에게서 헌금명목으로 8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영생교 교주 曺熙星(조희성)피고인에 대한 상고심에서 조피고인에게 사기죄를 적용,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양기대기자〉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