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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할머니 한국행 대비 여권신청 추진
업데이트
2009-09-26 17:56
2009년 9월 26일 17시 56분
입력
1997-06-24 07:49
1997년 6월 24일 0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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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훈」할머니는 한국행이 이뤄질 것에 대비, 여권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할머니를 보호하고 있는 캄보디아 교포 사업가 黃基淵(황기연·43)씨는 23일 훈할머니와 외손녀들의 한국행을 위한 여권신청을 추진중이라면서 이미 여권용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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