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참여연대,사법개혁 촉구 방희선판사 재임용탈락 항의성명
업데이트
2009-09-27 02:05
2009년 9월 27일 02시 05분
입력
1997-03-19 19:54
1997년 3월 19일 19시 5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는 19일 수원지법 方熙宣판사(41.사시23회)의 재임용 탈락과 관련, 성명서를 내고 "피의자를 불법감금한 경찰서장을 직접 고발하고 사법개혁을 촉구한 方판사를 재임용에서 탈락시킨 것은 사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조치"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또 "대법원의 이번 조치를 자신의 인사문제와 관련하여 헌법소원을 낸 方판사에 대한 보복으로 보는 견해도 없지 않다"며 方판사의 재임용 탈락에 대한 대법원의 해명을 촉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조직 없이 겸손만?…한동훈, 부산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황형준의 법정모독]
李, ‘재보궐 출마’ 하정우·전은수·김성범 사직서 재가 “어려운 결정 존중”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