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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김상택화백등 관훈언론상 수상자 선정
업데이트
2009-09-27 11:15
2009년 9월 27일 11시 15분
입력
1996-12-05 17:34
1996년 12월 5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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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언론인들의 연구친목단체인 관훈클럽(총무 林春雄)은 5일 제14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金相澤 경향신문 미술부장과 李鳴九 KBS 베를린특파원을선정,발표했다. 관훈클럽은 또 제8회 최병우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수상자로 심층기획 「中國」을 보도한 문화일보 중국취재팀(팀장 洪淳道)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관훈클럽 창립 제40주년 기념식과 함께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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