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은행장 비리]대출담당직원 조사

  • 입력 1996년 11월 25일 20시 24분


孫洪鈞(손홍균)서울은행장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安剛民·안강민 검사장)는 25일 서울은행 본점의 대출담당 직원 3,4명을 불러 손행장에게 1억원의 대출사례비를 건넨 국제밸브공업의 어음대출한도를 늘려준 경위 등을 조사했다. 〈金正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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