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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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산업재해를 언급하며 “어떻게 사람 목숨을 그렇게 허투루 여기느냐”며 “관리를 좀 세게 하시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추락사고가 유난히 많아지고 있느냐”며 “이게 날씨 때문에 그런가, 주의력이 떨어져서 그…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1500원 중반대로 치솟은 원-달러 환율을 언급하며 “환율이 불안한 진짜 이유는 달러 강세와 엔화 때문이라는 것이지 않느냐”라며 “관심이 많으니 잘 챙겨달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우리나라의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하기 위해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3일 열린 가운데, 선관위 관계자들이 대거 불출석했다. 여야는 “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선관위가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국회 ‘제9회 지방선거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들을 소환하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이 대통령 기준대로라면 용지 복사조차 맡겨서는 안 되는 인물”이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해 12월 이 대통령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 소방안전본부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직장 내 음주 강요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3일 “최악의 갑질”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공직사회 내 우리 각 부처청에서 주의해서 들여다봐야 될 부분”이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헌법이 정한 독립기관이다 보니까 관리도, 통제도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내부 운영 과정에서 국민이 납득 못 하는 황당한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은데, 필요하면 충분히 다 수사하면 좋겠…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 자체가 부족한 우리 청년 세대는 현시대의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며 “역대급의 성과급이나 역대급인 코스피 지수도 나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3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민주당은 법사위 문제로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생각이 없다”며 법제사법위원장을 민주당이 계속 맡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의석수 문제로 상임위를 배분하든 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경기도의 재정 상황을 ‘파탄 지경’이라고 진단하며 세출 구조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을 예고했다.23일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추 당선인은 전날 오후 경기신용보증재단 사옥에서 열린 도정 현안 1차 전체회의‘ 자리에…

국민의힘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놓고 대치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쇼츠 찍는 국회가 아니라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정상적인 국회를 복원시키기 위해 법사위원장은 반드시 우리 당 몫으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했다.정 원내대표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