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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당 대표는 당원 100% 선거로 뽑아야”

    국민의힘

    홍준표 “당 대표는 당원 100% 선거로 뽑아야”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는 당원 100%로 하는 것이 맞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홍 시장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주장하며 “당 대표는 당원을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당원들만 선거권을 갖는 잔치가 돼야 하는 게 맞는 게 아닌가”라고 썼다.그러면서…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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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행실도’ 등장→쓰레기도 식판도 직접, 무릎 꿇고 사인, 새치기 없다

    ‘조국행실도’ 등장→쓰레기도 식판도 직접, 무릎 꿇고 사인, 새치기 없다

    조국혁신당은 보수 유튜버들이 ‘강남 좌파’ ‘내로남불’ ‘앞에선 겸손, 뒤에선 특별대우 요구’ 등 조국 대표 흠집 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을 두고 볼 수 없다며 ‘조국 대표는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니다’며 여기 사진을 보라고 했다.조용우 조국혁신당 당대표 비서실장은 18일 자신의 …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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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양정철 발탁” “황당”… 혼돈의 용산

    국민의힘

    “박영선-양정철 발탁” “황당”… 혼돈의 용산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 출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비서실장에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권 교체에 성공한 보수 정부가 전(前) 정권 인사를 내각과 대통령실에 배치한다는 파격적 구상이 알려진 뒤 여당이 발칵 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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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1인당 25만원 민생회복 긴급조치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1인당 25만원 민생회복 긴급조치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7일 “선거 때 약속했던 민생회복지원금을 포함해 민생회복 긴급조치를 제안한다”며 “이런 것은 포퓰리즘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4·10총선 직후 의정갈등 해소를 위한 ‘보건의료 공론화 특위’를 제안한 데 이어 연일 민생 키워드를 던지며 정국 주도권을 선점하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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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윤 권성동 “당 정체성 전면 부정” 비윤도 “이럴거면 尹 탈당을”

    국민의힘

    친윤 권성동 “당 정체성 전면 부정” 비윤도 “이럴거면 尹 탈당을”

    “협치가 아니라 선을 넘은 것이다.” 여당인 국민의힘에선 문재인 정부 출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각각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후보로 검토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보수 지지층의 비토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은 반발이 분출했다. 친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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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측 “떠보기식 불쾌” 양정철 “공직 더 안해”

    22대 총선 후폭풍

    박영선측 “떠보기식 불쾌” 양정철 “공직 더 안해”

    문재인 정부 출신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각각 국무총리 후보자와 대통령비서실장에 검토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이들의 인연이 주목받고 있다. 윤 대통령 부부와 박 전 장관 부부는 2010년대부터 부부 동반 모임도 가져온 것으로 17일 알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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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與, 친윤대표 만든 ‘당원 투표 100% 룰’ 개정 검토… 친윤 시큰둥

    국민의힘이 당원 투표 100%로 당 대표를 뽑는 현행 전당대회 룰 개정 가능성을 열어두기로 했다. ‘민심’이 아닌 ‘당심’을 최대한 반영하는 현행 룰이 국민의힘이 유권자로부터 외면받게 된 한 원인이 됐다는 점을 인정하고 논의 테이블에 올리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3·8전당대회 때 지도부…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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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여론 떠보기” “野파괴 공작”… 박영선-양정철 거론에 민주당 발끈

    문재인 정부 출신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각각 국무총리와 대통령비서실장 후보로 검토된다는 얘기가 흘러나오자 야권 인사들은 “여론 떠보기 차원”이라며 “야당 파괴 공작”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17일 통화에서 “(던져보고)…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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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라면 벌써 수습 TF 만들었을 것”… 與 초선 당선인 간담회 절반만 참석 논란

    국민의힘

    “기업이라면 벌써 수습 TF 만들었을 것”… 與 초선 당선인 간담회 절반만 참석 논란

    “우리 옛날 회사 체질이었으면 오늘 같은 날 벌써 태스크포스(TF) 만들어 움직이고 있었을 것이다. 여기는 그런 것 같지 않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출신 고동진 당선인(서울 강남병)은 17일 열린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과의 초선 당선인 간담회를 마친 뒤 이같이 …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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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가져도 된다” 운영위 등 국회 독식 나선 민주… 與 “독재 발상”

    더불어민주당

    “다 가져도 된다” 운영위 등 국회 독식 나선 민주… 與 “독재 발상”

    “(국회 상임위원회 18개를) 다 가져와도 된다.”(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는 이번에는 꼭 민주당이 갖는 게 맞다.”(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22대 국회가 개원하기도 전부터 민주당 내에서 법사위와 운영위 등은 물론이고 18개 국회 상임위원장을 모두 다 …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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