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사이비 보수로 보수 대통령 탄핵돼…정통 보수주의 복원 시급”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9 10:20
2026년 5월 29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6.3 지방선거 이후 보수 진영에 정통 보수주의 복원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지난 28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통 보수주의 복원이 시급하다”며 사이비 보수들의 준동으로 인해 두 번의 보수 출신 대통령 탄핵과 보수 진영 내 갈등이 심화됐다고 말했다.
그는 “보수의 기본적 가치는 자유와 성장이고 진보의 기본적 가치는 평등과 분배”라고 운을 떼며 “그 두 가지 가치가 상충되지 않고 대화와 타협으로 조정되는 대한민국이 된다면 비로소 선진대국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홍 전 시장은 선거 때마다 드러나는 정치권의 극한 대립에 대해선 “선거철만 되면 이 나라는 전쟁터가 되지만 그건 건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진통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지선 이후 정통 보수주의가 되살아나 “건강한 보수와 건강한 진보가 양날개로 날아올라 이 나라를 선진대국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홍 전 시장의 보수 진영 쇄신 필요성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자신이 개설한 소통 채널 ‘청년의꿈’에서도 국민의 힘을 향해 “보수의 정체서을 상실한 집단은 이제 사라져야한다”며 “정통 보수주의가 새롭게 등장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지지를 두고 국민의힘 측에서 ‘배신자’라는 비판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이미 서로의 신뢰가 깨어진 마당에 각자의 길로 가는 것을 배신이라고 하진 않는다”고 반박했다.
지난달 4일 홍 전 시장은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보수·진보에 얽매이지 않고 세평에 얽매이지 않고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겠다” 정치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8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8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동운 “조희대 법왜곡죄 국수본 이첩…투표지 부족 사건 검토중”
“美,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인정”
입법성적 ‘최악’…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 가결률 7.4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