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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해”
“정원오 공약 적절성-오세훈 달성 가능성 강점”
鄭, 30분 통근도시 ‘현장형’ 정책-吳, 신통기획 2.0 ‘연속성’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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