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이번 대선은 내란 심판…압도적으로 책임 물어야”
뉴스1
업데이트
2025-05-29 10:00
2025년 5월 29일 10시 00분
입력
2025-05-29 09:50
2025년 5월 29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전투표 첫날 양산서 김정숙 여사와 함께 투표
“대선 왜 치러지게 됐는지 국민들 기억해주셨으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하북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5.29/뉴스1
“이번 조기 대선이 왜 치러지게 됐는지 국민들께서 꼭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문재인 전 대통령은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경남 양산시 하북면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김정숙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한 후 이 같이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인 국정파탄과 내란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압도적인 심판으로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란 세력과 내란 동조 세력을 투표로 압도적으로 심판할 때 우리나라가 바로 서고, 바로 나아갈 수 있다”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부울경 지역 투표율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이번 조기 대선은 지난번과 크게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이미 재외국민 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사전투표율도 역대 어느때보다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인 국정 파탄과 내란을 압도적으로 심판해야 한다는 그런 공감대가 국민들 속에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부울경 지역도 그 점에서는 다르지 않다”고 했다.
(양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6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7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8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9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6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7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8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9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 사람들이 사진에서 웃기 시작했다—60년 만에 돌아온 클로즈업[청계천 옆 사진관]
주 1회 공연·전시 관람, 운동만큼 생물학적 노화 늦춘다[노화설계]
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슈퍼박테리아 ‘뼈’까지 침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