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 “산불 진화 중 생명 잃은 분들 명복…정부, 이재민 도와달라”
뉴스1
입력
2025-03-23 11:20
2025년 3월 23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분신 사망 지지자 관련 메시지 이후 3일만
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3.8/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산불 진화 중 숨진 진화대원과 공무원들에 대해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에서 30건의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은 진화대원과 공무원 네 분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1일 경남 산청지역에서 산불이 시작된 데 이어 주말 간 건조한 날씨 속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윤 대통령은 “진화대원들과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신속하게 진화된 곳이 많지만, 아직도 5곳에서 악전고투를 벌이고 있고 이재민도 늘고 있어서 정말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우는 이재민들과 모든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드린다”며 “진화대원과 공무원 여러분의 안전을 기도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와 지자체가 가용한 자산을 총동원해서 산불을 빨리 진화하고 이재민들을 잘 도와달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메시지는 지난 20일 탄핵에 반대하며 분신한 권 모 씨에 대한 애도와 헌법재판소에 앞에서 역시 탄핵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 중인 이들에게 단식을 멈춰달라는 메시지를 낸 이후 3일 만이다.
이르면 이번 주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치적 메시지는 자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2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6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7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vs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8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9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0
주사값 3분의 1로 피부재생 약침 시술… 한의원 미용진료 논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2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6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7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vs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8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9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0
주사값 3분의 1로 피부재생 약침 시술… 한의원 미용진료 논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집 있고 소득 높은 3040, 주담대 받을 때 변동금리 선호”
국힘 “李대통령,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에 힘 실어줬다는 관측”
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 구속…“증거 인멸·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