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모친상’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구속집행정지·공판준비기일 연기
뉴스1
업데이트
2025-01-22 18:13
2025년 1월 22일 18시 13분
입력
2025-01-22 14:53
2025년 1월 22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일 계엄 가담 장성 3명 공판준비기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2024.12.7/뉴스1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의 구속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사유는 모친상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군사법원의 공판준비기일도 연기됐다.
2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여 전 사령관은 변호인을 통해 전날 중앙지역군사법원에 오는 25일까지 구속집행을 정지해달란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해 석방을 허가받았다.
오는 23일 오전 군사법원에서의 여 전 사령관 공판준비기일도 다음달 4일로 연기됐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으로 재판에 들어가기 전 쟁점과 증거를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23일 오전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같은날 오후 박안수 육군참모총장과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등 다른 계엄 가담 장성들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은 예정대로 열린다.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의 공판준비기일은 다음달 4일이다.
일단 군사법원에서 재판 절차가 시작되지만, 앞으로 특별검사가 출범한다면 특검법에 따라선 재판이 민간법원으로 이관될 수도 있다.
이런 가운데 군 당국은 계엄 사태 직후 이들 장성의 직무를 정지했으며, 지난 20일엔 박 총장을 제외한 계엄 가담 장성들의 보직을 해임하는 결정을 내렸다. 다음달엔 계엄 가담 장성 5명에 대한 기속 휴직 등 추가 인사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계엄 장성들에 대한 징계 절차도 시작됐다. 징계위원회는 형이 확정된 뒤에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징계 수위로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이상 중징계), 감봉, 근신, 견책(이상 경징계)이 있다.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면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종전되면 이란 재건사업 남았다… ‘재건 특수’ 국내 기업 수혜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