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美 ‘비밀 핵전략’ 개정에 “어떤 북핵위협도 효과적 대응”
뉴시스
입력
2024-08-22 16:28
2024년 8월 22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욕타임스, 조 바이든 지난 3월 새 지침 승인
정부 "NCG 중심 확장억제 실행력 계속 강화"
정부는 미국이 비밀리에 핵 억제 전략을 개정한 데 대해 “어떠한 종류의 북핵 위협도 효과적으로 억제·대응할 수 있는 실전적 능력·태세를 구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22일 “한미는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 핵협의그룹(NCG)을 중심으로 확장억제 실행력을 계속 강화해나가며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급속한 핵무기 확장과 북한·중국·러시아의 합동 핵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월 ‘핵무기 운용 지침’ 개정안을 승인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약 4년마다 개정되는 이 지침은 전자 문서 형태의 사본이 존재하지 않고, 군 수뇌부와 국가 안보 관련 소수의 고위 관리들에게 인쇄본만 공유될 만큼 극비로 분류된다고 한다.
새 지침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NYT는 중국이 ‘2035년까지 핵탄두 1500기를 배치한다’는 미 국방부의 예상치를 기준으로 전략이 수정됐다고 전했다.
북중러의 핵 공조가 가속될 수 있다는 우려도 새 지침엔 반영됐다. 북한이 공식적으로 핵 규모를 밝힌 적은 없지만 NYT는 “현재 북한이 60기 이상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더 많은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원료도 비축했다고 당국자들은 파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강령에 ‘건국’ ‘산업화’ 넣고 ‘기본소득’ 삭제 검토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