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 임명장 쓰는 ‘명필 공무원’ 필경사…역대 5번째 선발
뉴시스
입력
2024-07-01 09:01
2024년 7월 1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등록·신원조회 후 제5대 필경사로 최종임용
ⓒ뉴시스
인사혁신처가 대통령 명의의 임명장을 작성하고 대통령 직인과 국새까지 관리하는 필경사 합격자가 나왔다.
1일 인사혁신처 홈페이지에 게재된 ‘2024년 인사혁신처 경력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공고’를 보면 지난달 28일 필경사(전문경력관 나군) 최종 합격자 1명이 공고됐다.
지난 2018년 11월 제4대 필경사인 김동훈 주무관을 선발한 뒤 약 6년 만이다.
필경사는 5급 이상 공무원의 임명장을 직접 손으로 쓰는 공무원으로, 1962년 보직이 생겨난 이후 지금까지 4명 밖에 없었을 정도로 가장 희귀한 직군으로 알려졌다.
앞서 인사처는 3대 필경사(김이중 사무관)가 지난해 초 개인 사유로 퇴직한 이후 후임자를 선발하려 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선발을 보류한 바 있다.
이에 1년 넘게 김동훈 주무관이 공석을 메워오다 인사처가 지난 5월1일 주무관 직급으로 채용 공고를 다시 냈고, 이번에 적임자를 찾게 됐다.
합격자는 오는 4일까지 등록을 마치고 신원 조회 등을 거쳐 제5대 필경사로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한국 생리대 가격, 日보다 비싸고 美-佛-獨과 엇비슷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