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국 “새로운 해병대원 특검법 22대서 곧 재발의 …진상 규명 꼭 해낼 것”
뉴스1
업데이트
2024-06-01 18:27
2024년 6월 1일 18시 27분
입력
2024-06-01 15:20
2024년 6월 1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채 해병 특검 거부 규탄집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6.1/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22대 국회에서 새롭게 발의할 두 번째 ‘해병대원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조 대표와 혁신당 당선인들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지난 21대 국회에서 발의한 해병대원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윤 대통령을 비판하며, 새롭게 개원한 22대 국회서 재발의 할 해병대원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조 대표는 “지난주 시민사회와 정당들, 전국에서 모여든 국민들이 여당에 해병대원 특검법에 대해 국회에서 재의결을 요구했다”며 “그랬더니무슨 일이 일어났냐. 국민의힘은 똘똘 뭉쳐서 국민의 요구를 내팽개쳤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어 “그리고는 대통령실은 ‘당과 대통령실은 운명공동체’라고 한다”며 “윤 대통령은 이후 여당 의원들에게 ‘지나간 건 다 잊자’라고 말했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게 대통령이 22대 국민의힘 당선자 워크숍에서 한 말이다”며 “지나간 건 다 잊자고요? 우리 조국혁신당은, 그리고 국민은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더 주목할거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윤 대통령에게 특검법 수용을 위해 3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첫째, 공수처 수사를 겸허히 받아라”며 “두 번째,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의 통화 내역이 밝혀진 개인 스마트폰을 공수처에 제출하라”고 밝혔다.
그는 “세 번째는 ‘천라지망’이라는 옛날 말이 있다. 하늘과 땅의 그물은 성겨 보여도 모든 걸 잡는다”며 “새로운 해병대원 특검법은 천라지망이 돼 사고 책임자와 수사 회피 범인들을 빠짐없이 옭아매고 잡아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도 “수사 외압에서 국정농단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혐의자에서 ‘임성근 사단장을 빼라’ 이렇게 지시한게 확실해 보인다”고 주장했다.
황 원내대표는 “미국의 닉슨 대통령도 워터게이트 사건을 수사하던 특검을 해임 함으로 탄핵 사유가 됐다”며 “권력형 사법 방해는 강력하게 응징돼야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OTT 제국’ 일군 넷플릭스 설립자 떠난다
빨간 접시는 식욕 억제?…“편식 고치려면 접시색 바꾸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